생활 습관과 예산을 먼저 듣고 현장을 실측합니다. 도면이 없어도 됩니다.
전화나 상담 신청으로 시작합니다. 방문 실측에는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3D 도면으로 완성 모습을 먼저 확인한 뒤 쇼룸에서 마감재 실물을 직접 보고 고릅니다.
화면으로 본 색과 실물은 다릅니다. 전시장에서 같은 조명 아래 놓고 비교하십시오.
공정별 단가를 항목으로 나눠 드립니다. 추가 비용이 생길 자리를 미리 짚습니다.
견적을 보시고 결정하시면 그때 계약합니다. 상담을 신청하셔도 계약이 시작되지 않습니다.
철거부터 준공까지 담당자가 상주하며 매일 공정 사진을 보내 드립니다.
공정을 외주로 넘기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결정할 일이 생겨도 같은 사람이 받습니다.
입주 전에 같이 돌아보며 점검합니다. 이후 하자도 같은 담당자가 받습니다.
점검 목록을 함께 보며 확인합니다. 하자 접수 창구가 따로 있지 않습니다.
상담한 사람이 실측하고, 실측한 사람이 현장에 상주하고, 준공 뒤 하자도 같은 사람이 받습니다. 중간에 사람이 바뀌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