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형 | 전용면적 | 타입 | 타입 이름 |
|---|---|---|---|
| 11평 | 전용 22㎡ | — | 타입 구분 없음 |
| 15평 | 전용 30㎡ | — | 타입 구분 없음 |
가장 작은 11평(전용 22㎡)과 가장 큰 15평(전용 30㎡) 사이가 전용 8㎡ 차이입니다. 이 차이는 대개 거실 폭과 방 하나 크기로 갑니다. 같은 감일 역트루엘(도시형) 안에서도 평형이 다르면 견적이 그만큼 갈라집니다.
평형은 11평·15평 나뉘는데 타입 구분은 없습니다. 같은 평형이면 도면이 같으므로 이 단지에서 나온 견적이 서로 거의 맞습니다.
감일 역트루엘(도시형)는 2022년 4월에 입주해 지금 4년 차입니다. 이 연차에 가장 많이 여쭤보시는 곳은 조명과 필름, 부분 시공입니다. 붙박이장과 몰딩 색을 필름으로 바꾸면 가구를 새로 들이지 않고도 분위기가 달라지고 자리를 먹지 않습니다. 아직 마감재를 뜯을 때는 아닙니다.
감일에서 2022년에 입주한 단지가 3곳 1,159세대입니다. 같은 해에 같은 자재로 지었으니 지금 물러난 곳도 거의 같습니다. 그래서 감일 역트루엘(도시형)에서 나오는 견적은 이웃 단지 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참고로 이 단지 매매 호가는 2억 8,000에서 5억 5,000 사이입니다(네이버 부동산 2026년 9월 기준). 전체를 다시 하는 공사는 대개 이 금액의 한 자릿수 퍼센트에서 정해지고, 부분 시공은 그보다 훨씬 적습니다. 실측 뒤 견적서로 정확한 금액을 드립니다.
감일 역트루엘(도시형)에서 저희가 맡은 집은 아직 없습니다. 대신 감일에서 11평에서 15평 사이 현장을 놓고 설명드립니다. 이 단지 연차가 4년이라 그 무렵 지은 집에서 나온 범위가 그대로 맞습니다.
감일 역트루엘(도시형)는 상가가 함께 있는 건물이라 공사 시간과 화물 승강기 규정이 아파트보다 까다롭습니다. 137세대 규모라 관리 주체가 작은 경우가 많아 규약을 먼저 받아 확인하고 공정을 짭니다. 천장 안으로 배관과 덕트가 지나가는 곳이 많아 조명을 어디까지 넣을 수 있는지도 실측에서 확인합니다.
아직 4년 차라 시공사가 책임지는 부분을 건드리지 않도록 범위를 나눕니다. 시공사가 맡는 곳과 저희가 손볼 곳을 실측에서 갈라 두면 나중에 서로 미루는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감일 역트루엘(도시형)처럼 입주가 끝난 지 얼마 안 된 단지에서는 이 정리가 특히 중요합니다.
평형이 같고 연차가 가까운 현장부터 골랐습니다. 사진을 눌러 보시면 어디까지 손봤는지 그대로 보십시오.
같은 생활권이면 자재를 옮기는 길과 공정 관리가 같습니다. 이웃 단지도 함께 보십시오.
동과 호수를 알려 주시면 평면 타입을 먼저 확인하고 전화드립니다. 방문 실측에는 비용을 받지 않고, 상담을 신청하셔도 계약이 시작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