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형 | 전용면적 | 타입 | 타입 이름 |
|---|---|---|---|
| 34평 | 전용 84㎡ | — | 타입 구분 없음 |
34평 한 가지뿐입니다. 단지 전체가 같은 도면이라 이웃이 어떻게 하셨는지가 그대로 참고가 됩니다. 같은 감일 수자인에서 저희가 맡은 집이 있으면 그 견적서를 놓고 설명드립니다.
감일 수자인 아파트는 2022년 8월에 입주해 지금 4년 차입니다. 이 연차에 가장 많이 여쭤보시는 곳은 조명과 필름, 부분 시공입니다. 붙박이장과 몰딩 색을 필름으로 바꾸면 가구를 새로 들이지 않고도 분위기가 달라지고 자리를 먹지 않습니다. 아직 마감재를 뜯을 때는 아닙니다.
감일에서 2022년에 입주한 단지가 3곳 1,159세대입니다. 같은 해에 같은 자재로 지었으니 지금 물러난 곳도 거의 같습니다. 그래서 감일 수자인에서 나오는 견적은 이웃 단지 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참고로 이 단지 매매 호가는 15억에서 18억 사이입니다(네이버 부동산 2026년 9월 기준). 전체를 다시 하는 공사는 대개 이 금액의 한 자릿수 퍼센트에서 정해지고, 부분 시공은 그보다 훨씬 적습니다. 실측 뒤 견적서로 정확한 금액을 드립니다.
이 단지에서 저희가 맡은 집이 있습니다. 감일 한양수자인 현장이고 같은 평형이시면 무엇을 넣었는지 사진과 견적서로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같은 동 같은 라인이면 도면까지 맞습니다.
감일 수자인 아파트는 5개 동 512세대로 한 동에 평균 102세대가 삽니다. 이 정도 규모면 승강기 사용 시간이 오전·오후로 나뉘어 있는 곳이 많습니다. 그 안에 자재가 다 올라가도록 공정을 쪼개고, 같은 단지에 다른 현장이 함께 도는 시기에는 일정을 서로 맞춥니다. 세대가 많은 만큼 이웃 민원도 빨리 오므로 공사 알림을 먼저 붙입니다.
아직 4년 차라 시공사가 책임지는 부분을 건드리지 않도록 범위를 나눕니다. 시공사가 맡는 곳과 저희가 손볼 곳을 실측에서 갈라 두면 나중에 서로 미루는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감일 수자인처럼 입주가 끝난 지 얼마 안 된 단지에서는 이 정리가 특히 중요합니다.
| 단지 | 준공 | 연차 | 세대 | 같은 평형 |
|---|---|---|---|---|
| 감이동 e편한세상감일 | 2021 | 5년차 | 866 | 34평 겹침 |
| 감일 파크센트레빌 | 2021 | 5년차 | 595 | 34평 겹침 |
| 감일 스타힐스 | 2021 | 5년차 | 578 | 34평 겹침 |
| 감일 스윗시티 10단지 | 2020 | 6년차 | 753 | 34평 겹침 |
| 감일 한라비발디 | 2019 | 7년차 | 934 | 34평 겹침 |
준공은 2019년에서 2021년까지 벌어져 있지만 평형이 겹치므로, 그 단지 현장의 공사 범위가 감일 수자인에서도 참고가 됩니다.
평형이 같고 연차가 가까운 현장부터 골랐습니다. 사진을 눌러 보시면 어디까지 손봤는지 그대로 보십시오.
같은 생활권이면 자재를 옮기는 길과 공정 관리가 같습니다. 이웃 단지도 함께 보십시오.
동과 호수를 알려 주시면 평면 타입을 먼저 확인하고 전화드립니다. 방문 실측에는 비용을 받지 않고, 상담을 신청하셔도 계약이 시작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