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동 해찬솔(도시형)는 네이버 부동산에 평형 구성이 올라와 있지 않은 단지입니다. 실측 때 직접 재고 시작하므로 도면이 없으셔도 괜찮습니다.
신장동 해찬솔(도시형)는 2013년 1월에 입주해 지금 13년 차입니다. 이 연차에 가장 많이 여쭤보시는 곳은 욕실과 주방입니다. 부분으로 마칠지 전체로 갈지 갈라지는 때입니다. 기준은 배관입니다. 급수관이 버틸 만하면 부분으로 끝내셔도 되고 녹물이 비치거나 물살이 약하면 마감보다 배관이 먼저입니다.
덕풍·신장에서 2013년에 입주한 단지가 2곳 22세대입니다. 같은 해에 같은 자재로 지었으니 지금 물러난 곳도 거의 같습니다. 그래서 신장동 해찬솔(도시형)에서 나오는 견적은 이웃 단지 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신장동 해찬솔(도시형)에서 저희가 맡은 집은 아직 없습니다. 대신 덕풍·신장에서 비슷한 평형 현장을 놓고 설명드립니다. 이 단지 연차가 13년이라 그 무렵 지은 집에서 나온 범위가 그대로 맞습니다.
신장동 해찬솔(도시형)는 상가가 함께 있는 건물이라 공사 시간과 화물 승강기 규정이 아파트보다 까다롭습니다. 16세대 규모라 관리 주체가 작은 경우가 많아 규약을 먼저 받아 확인하고 공정을 짭니다. 천장 안으로 배관과 덕트가 지나가는 곳이 많아 조명을 어디까지 넣을 수 있는지도 실측에서 확인합니다.
13년 차는 부분으로 끝낼지 전체로 갈지 갈라지는 구간입니다. 덕풍·신장 안에서도 같은 연차 단지마다 선택이 달라서, 실측에서 배관과 마감 상태를 함께 확인하고 나서 정합니다. 16세대 규모라 이미 손본 이웃이 여럿 계실 텐데, 그 집들이 어디까지 했는지가 좋은 잣대가 됩니다.
평형이 같고 연차가 가까운 현장부터 골랐습니다. 사진을 눌러 보시면 어디까지 손봤는지 그대로 보십시오.
같은 생활권이면 자재를 옮기는 길과 공정 관리가 같습니다. 이웃 단지도 함께 보십시오.
동과 호수를 알려 주시면 평면 타입을 먼저 확인하고 전화드립니다. 방문 실측에는 비용을 받지 않고, 상담을 신청하셔도 계약이 시작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