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형 | 전용면적 | 타입 | 타입 이름 |
|---|---|---|---|
| 37평 | 전용 101㎡ | 2개 | 37A, 37B |
| 48평 | 전용 134㎡ | 2개 | 48A, 48B |
가장 작은 37평(전용 101㎡)과 가장 큰 48평(전용 134㎡) 사이가 전용 33㎡ 차이입니다. 이 차이는 대개 거실 폭과 방 하나 크기로 갑니다. 같은 창우동 은행 안에서도 평형이 다르면 견적이 크게 갈라집니다.
37평만 해도 37A, 37B 2개 타입이 있습니다. 타입에 따라 주방이 놓인 방향과 방 배치가 달라서, 같은 평형이어도 벽을 틀 수 있는지와 수납을 어디에 넣을지가 바뀝니다. 상담 때 동과 호수를 알려 주시면 도면을 먼저 확인하고 나갑니다.
창우동 은행 아파트는 1994년 5월에 입주해 지금 32년 차입니다. 이 연차에 가장 많이 여쭤보시는 곳은 구조 확인부터입니다. 30년이 넘으면 도면과 실제가 다른 곳이 많아 철거 뒤에야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드러날 수 있는 것을 견적서에 미리 적어 두고, 뜯은 곳을 사진으로 보여 드리면서 정합니다.
창우·구시가에서 1994년에 입주한 단지가 3곳 5,119세대입니다. 같은 해에 같은 자재로 지었으니 지금 물러난 곳도 거의 같습니다. 그래서 창우동 은행에서 나오는 견적은 이웃 단지 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참고로 이 단지 매매 호가는 10억 5,000에서 12억 5,000 사이입니다(네이버 부동산 2026년 9월 기준). 전체를 다시 하는 공사는 대개 이 금액의 한 자릿수 퍼센트에서 정해지고, 부분 시공은 그보다 훨씬 적습니다. 실측 뒤 견적서로 정확한 금액을 드립니다.
창우동 은행에서 저희가 맡은 집은 아직 없습니다. 대신 창우·구시가에서 37평에서 48평 사이 현장을 놓고 설명드립니다. 이 단지 연차가 32년이라 그 무렵 지은 집에서 나온 범위가 그대로 맞습니다.
창우동 은행 아파트는 20개 동 1,360세대로 한 동에 평균 68세대가 삽니다. 이 정도 규모면 승강기 사용 시간이 오전·오후로 나뉘어 있는 곳이 많습니다. 그 안에 자재가 다 올라가도록 공정을 쪼개고, 같은 단지에 다른 현장이 함께 도는 시기에는 일정을 서로 맞춥니다. 세대가 많은 만큼 이웃 민원도 빨리 오므로 공사 알림을 먼저 붙입니다.
32년 차 단지라 도면을 그대로 믿기 어렵습니다. 앞서 살던 분이 손댄 곳이 남아 있지 않고, 벽을 열면 배관이 예상과 다른 데로 지나갑니다. 실측에서 확인할 수 있는 데까지 확인하고 나머지는 견적서에 항목으로 남깁니다. 창우동 은행은 배관과 전기를 함께 보셔야 마감이 오래 갑니다.
평형이 같고 연차가 가까운 현장부터 골랐습니다. 사진을 눌러 보시면 어디까지 손봤는지 그대로 보십시오.
같은 생활권이면 자재를 옮기는 길과 공정 관리가 같습니다. 이웃 단지도 함께 보십시오.
창우·구시가 생활권 전체 보기 →동과 호수를 알려 주시면 평면 타입을 먼저 확인하고 전화드립니다. 방문 실측에는 비용을 받지 않고, 상담을 신청하셔도 계약이 시작되지 않습니다.